호주의 휴양 도시 골드코스트는 서퍼들의 천국인데요.
서퍼스파라다이스 비치에서도 조금 놀았습니다.
놀았다기보다는 산책과 쇼핑 혹은 도시탐방 정도 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.
서퍼스파라다이스 비치의 모래를 만져보고, 밟아보는 호사를 누렸습니다.
그리고 서퍼스파라다이스 비치 근처에는 먹거리, 쇼핑거리가 꽤 있었는데요.
특히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다고 하더라고요.
그곳에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,
하도 맛있어서 사진 찍는 것을 깜빡해버렸네요.
서퍼스파라다이스 비치에서 조금 놀고, 아이스크림 먹고,
상점이 즐비한 시장?을 돌아다녔습니다.
뭐 특별히 구매하지는 않았고요.
조금 특이한 것은 상점 골목에 안마의자가 놓여 있었고요.
동전을 넣으면 안마를 받을 수 있게 해두었더라고요.
좀 특이했습니다.
서퍼스파라다이스 비치입니다.
갈매기가 좀 있었고요.
해변가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사람들도 꽤 많았습니다.
사람은 사람과 갈매기는 갈매기들끼리 햇살과 바람을 즐기고 있는 서퍼스파라다이스 비치입니다.
서퍼스파라다이스 비치에는 아래와 같은 나무들이 많았는데요.
요 나무 옆에 세워둔 나무가 처음에는 인위적으로 세워둔 나무인줄 알았는데요.
뿌리더라고요.
서퍼스파라다이스 비치를 따라 육지로는 상점가가 즐비해있는데요.
차와 술, 음식을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가 있고요.
상점가도 즐비해 있어서, 쇼핑도 할 수 있습니다.
아래의 사진들은 아이스크림도 먹고, 눈 쇼핑도 하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.